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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M 온 크로쓰’, 정식 출시 이후 글로벌 흥행 순항* 지난 19일 런칭 이후 3일 연속 신규 서버 추가 등 유저 관심 몰려* 글로벌 인기 챠트 상위권 안착 및 동남아 비중 약 60% 대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와 넥써쓰(대표 장현국)가 공동 퍼블리싱 중인 MMORPG ‘씰M 온 크로쓰’가 정식 출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안정적인 흥행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양사 측에 따르면, ‘씰M 온 크로쓰’는 출시 전 사전예약자 수 200만 명을 돌파하며 기대감을 입증한 데 이어, 지난 19일 정식 런칭 이후 첫 주말 동안 이용자가 집중되며 빠른 속도의 트래픽 증가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서버 수용량 확대를 위해 주말 동안 총 6개의 서버를 추가 증설, 현재는 총 19개 서버로 글로벌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출시 직후 주요 권역별 모바일 게임 인기 및 매출 순위에서도 긍정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실제 이용자 지표에서도 이러한 흐름이 확인된다. 현재 태국과 인도네시아 등 주요 동남아 국가의 모바일 앱 마켓(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매출 및 인기 순위 TOP 10 내에 안착했으며, 자체 PC 런처를 포함한 ‘크로쓰(CROSS)’ 마켓 등 전 플랫폼에서 고른 매출 성장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눈에 띄는 수치는 일간 활성 이용자 수(DAU)다. 출시 이후 현재 약 30만 명에 근접했으며,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권역별 유저 분포를 살펴보면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동남아 권역이 약 60%를 유지하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어 대만을 포함한 중화권이 약 20%, 기타 글로벌 권역이 나머지를 구성하고 있다. 현재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동남아 시장에서 MMORPG 장르 선호도, 중사양 디바이스 환경에 최적화된 게임 구조, 글로벌 원빌드 운영 전략, 온체인 플랫폼 ‘크로쓰’와 결합된 경제 모델 등으로 분석하고 있다.  플레이위드코리아 김학준대표는 “사전 예약 단계에서 보여준 글로벌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이 실질적인 지표로 증명되고 있다”며, “현재 양사는 유저 유입 추이를 긴밀하게 모니터링하며 최적화된 플레이 환경과 풍성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상입니다>